다음 달부터 당사는 “보다 나은 무역의 원칙”이라는 칼럼으로 여러분에게 국제 무역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이 같은 방법은 당사 회원들의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당사 경영진에 알려주시고 싶은 무역 요령, 추천 주제, 질문 등을 sjmoon@tradecard.com 으로 보내주십시오.
이달은 커트 카바노의 메모부터 시작합니다. 커트 카바노는 TradeCard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이며 국제
무역에 힘을 부여하는 금융 프로세스 자동화의 유명한 열정적 대변자입니다.
현장 메모: 커트 카바노 회장 겸 CEO, 중국 에이펙 전자상거래 포럼 참석
뉴스: TradeCard, “2004 공급 및 수요 체인 경영자 100” 명부에서 최고 업체의 하나로 선정
헤드라인: TradeCard를 다룬 최근 기사
행사: 다가오는 무역 전시회, 컨퍼런스, 웹 세미나 및 기타
친구나 동료에게도 이 월간 이메일 뉴스레터를 보내고 싶으시면 www.tradecard.com/resources/index.html 을 방문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달에는 TradeCard의 회장 겸 CEO 커트 카바노가 지역 내 무서류 무역의 추세를 다룬다.
저의 첫 메시지는 중국에서 보냅니다. 6월 11일자 뉴욕타임스에 의하면 지금의 중국의 교역량이 미국에 필적해 미국과 함께 세계 경제를 이끄는 쌍끌이 엔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중국을 방문한 이유는 제1차 에이펙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제휴 포럼 때문이었는데 이 포럼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원국간의 회의로, 아-태 지역 내의 무서류 무역 도입 진전상황을 토의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이 회의는 베이징 남쪽의 황해로 뻗은 반도의 구석진 곳에 있는 해변 휴양지 얀타이에서 열렸습니다. 이 지방 전설에 의하면, 1398년에 연안의 해적으로부터 이곳을 지키기 위하여 봉화대를 지어 주민에게 경고 신호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의 이름이 얀타이가 됐습니다(“얀(煙)”과 “타이(臺)”라는 한자는 중국어로 각각 “연기”와 “받침”(플랫폼)을 뜻합니다). 에이펙 회의에서는 다른 종류의 플랫폼, 말하자면 기술적인 플랫폼들이 논의되었는데, 이들 플랫폼은 국제 무역에서 성가신 서류더미 처리를 자동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들입니다. 에이팩은 자체 목표로 “세관 및 기타 국경통과 무역의 사무처리에 필요한 서류 문서와 국제 해상, 항공, 육상 운송 등과 관련한 기타 문서 및 메시지들의 요구조건을 줄이거나 제거”하기로 하고, 가능한 경우 선진 회원국은 2005년까지, 개발도상 회원국은 2010년까지 이를 달성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TradeCard가 어떻게 무서류 무역을 촉진하는지 논의하기 위해 초청되었는데 다른 초청 연사들 중에는 정부 고위 관리로부터 업계의 존경 받는 전문가들에 이르기까지 저명한 인사들이 있었습니다. 무역 거래에서 서류를 없애기 위해 국제적으로 그렇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에서는 수출 세관신고의 80%가 이미 전자식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포럼에서 나온 메시지의 소리는 크고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즉 상품과 서비스의 세계 교역량이 2005년까지 14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세관이 그 정도 물량의 서류 문서를 다루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고, 거래 관련 기업들도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무서류 무역은 단순히 장래의 비전이 아니라 오늘 실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모든 중요 제조업 중심지와 무역 중심지에 있는 개개의 기업은 물론 정부들조차도 전자 무역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여러분의 무역 파트너들은 아마 전자 무역으로 여러분의 사업에 발생하는 효율을 즉석에서 증대시키는 온라인적 방법을 이미 모색하고 있을 것입니다.
TradeCard, “2004 공급 및 수요 체인 경영자 100” 명부에서 최고 업체의 하나로 선정
TradeCard는 미국의 Supply & Demand Chain Executive 잡지가 발행하는 “공급 및 수요 체인 경영자
100” 연례 명부에서 공급과 수요 체인 최고 업체의 하나로 선정됐다. 선정 기준에는 기업의 장기 존속성, 관련 산업에 대한 지식 및 전문기술,
공급체인 내 특정 문제점 처리, 투자수익 실현 가능성, 자체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 추진 여부 등의 과시 능력이 포함됐다.
이 명부에 포함됨으로써 TradeCard는 공급체인의 변모를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의 하나로
인정 받았다. 이 기사는 이 잡지 6/7월 호에 실릴 예정이다. 경영자 100 명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www.isourceonline.com/sdcexec100/
을 누르십시오.
적시 제조와 적시 재고조사의 급증으로 또 다른 상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있다. 적시 금융과 TradeCard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업의 하나로 명부에 올라 있다.
“Hi-Tec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TradeCard가 운영하는 전자시스템에서 주문서와 크레디트 기능은 동일한 전자 문서의 일부이다.
이는 서류처리 시간을 줄여주고 동시에 사용자가 두 가지 기능을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TradeCard는 구매자와 판매자의 은행을
보험회사로 대체하여 거래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한다... Hi-Tec의 카이저의 계산에 의하면 낮은 금융비용이란 그가 주문하는 $16.50짜리
신발 한 켤레당 미화 20센트가 절약된다는 뜻이다. 정보와 자금이 더욱 신속하게 이동하기 때문에, 물품을 더욱 빨리 받고 있다고
Hi-Tec은 말한다.”
LC 골치거리를 덜다 – 2004년 6월, Treasury & Risk Management
웹기반 무역금융 덕분에 회계 담당자들은 무역을 현금관리의 악몽으로 만드는 비효율성을 결국 감소시킬 수 있게 된다고 이 기사는 설명한다.
“Burton Snowboards의 회계 담당 톰 더소만큼 신용장(LC)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버몬트 벌링턴 소재 개인소유의
이 회사는 주식을 자체 소유하여 왔는데 이는 전세계에 맵시 있는 의복과 첨단 스노우보딩 장비를 자체 개발, 선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가 이 회사의 금융공급 체인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자신의 일상에서 LC를 자동화하거나 최소한 LC를 최대로 줄이려고
금년 초에 조치를 취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더소가 취한 첫번째 조치는 회사의 5대 판매업체를 뉴욕에 기반을 둔 일괄 전세계
무역금융 전문점인 TradeCard로 옮기는 것이었다. 이 세계적인 선도적 스노우보드 제조업체의 회계 담당자는 다음 해에는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더소는 비용을 올 한해만 해도 1/3에서 절반까지 줄일 것으로 예상한다.”
전체 기사를 보려면 www.treasuryandrisk.com/search_article.asp?aid=256&high=dump%20lc%20headaches%20overboard
를 방문하십시오.
기타 기사
LC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 - 무역금융 인터넷 플랫폼이 가야 할 길 - 2004년 6월 6일, Commercial Times(중국어)
전체 기사를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www.tradecard.com/languages/TW/news/articles/CommercialTimes_060604.pdf
세관통관 외주로 경쟁력 제고 – 2004년 5월 26일, Economic Daily News(중국어)
홍콩, 7월 16일. 금융관리 세미나, Hong Kong Article Numbering Association 주최
엘살바도르, 7월 18일. 시장으로의 질주 2004 – 직물과 의복 회의, AAPN 주최. 커트 카바노가 패널 토론에 참여할 예정.
타이페이, 9월 14일. 아시아 PKI-포럼 – TradeCard 대만의 칼 웨그너가 고객 사례연구 발표 예정.
당사가 참여하는 그 다음 행사의 최신 정보를 알려면 당사의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