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Card 뉴스 - 2004년11월
금융 공급체인 자동화 – 구매에서 지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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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역의 원칙” 제4회분을 꼭 읽어보십시오. 매월 하나씩 소개되는 원칙은 당사 회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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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만의 창화은행, TradeCard로 금융 제공
국제무역의 원칙: 웹 통신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극복한다
현장메모: TradeCard의 로이스 브루 시장개발 담당 부사장이 회사들이 어떻게 재정팀과 공급체인팀을 보다 잘 연결하고 있는지를 논한다
헤드라인: TradeCard를 다룬 최근 기사
행사: 다가오는 무역 전시회, 회의, 웹 세미나 및 기타

친구나 동료에게도 이 월간 이메일 뉴스레터를 보내고 싶으시면 www.tradecard.com/resources/index.html을 방문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 뉴스

대만의 창화은행, TradeCard로 금융 제공

대만의 3대 무역금융 은행의 하나이자 세계 500대 은행의 하나인 창화은행은 대만의 TradeCard 회원들에게 금융을 제공하기 위해 TradeCard와 계약을 체결했다. 창화은행은 수출 전 금융, 수출 후 금융, 조기지급 금융 등 세 종류의 금융을 제공한다. 창화은행은 대만에서 TradeCard와 제휴한 일곱 번째 은행이자, 세계에서 TradeCard를 통한 금융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열 여섯 번째 은행이다. TradeCard가 2000년도에 자사의 자동화된 국제무역 플랫폼을 이용하는 회사들에게 금융을 제공하기 시작한 이래, 금융 제공량은 매년 60% 이상 증가했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다음 링크를 누르십시오.
http://www.tradecard.com/news/pressreleases/changHwa.html


국제무역의 원칙 * 국제무역의 원칙 * 국제무역의 원칙 * 국제무역의 원칙

이것은 10회의 연재물 중 제4회분입니다.

원칙 4:
웹 통신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극복한다

성공적인 무역의 토대는 양질의 통신이다. 무역 파트너가 서로 같은 장소에 있으면 비교적 쉬울 수 있는 프로세스도 물리적 국경 뿐 아니라 언어 장벽처럼 보이지 않는 국경이 개입되면 관리가 복잡하고 어려워진다. 오늘날에는 제품을 해외에서 조달하는 무역업자들이 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여차하면 시장 상황과 가격에 따라 옮겨갈 준비가 되어 있다. 이것은 자주 새 무역 파트너를 대하고 낯선 문화적 관행을 다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온라인 무역업계는 웹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전세계 사람들은 인터넷 통신과 관련 프로세스에 대해 비슷한 기대를 가지고 있어 시간대가 서로 달라도 이에 구애 받지 않고 쉽고 빠르게 교신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종이 문서는 데이터를 입력할 때 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무역 파트너와 교신하면서 오해가 발생하게 되고 그에 따라 소득에 손실을 입을 가능성도 있다. 종이 문서는 또한 수작업으로 작성한 다음 다른 곳에 팩스로 보내거나 속달로 보내야 하므로 거래 주기에 상당한 시간이 추가된다.

인터넷 통신에 사용되는 전자문서를 이용하면 무역 당사자 모두가 실시간으로 동일한 문서로 작업하므로 거래 주기가 단축된다. 무역의 국제 언어인 영어는 전세계의 무역 파트너들 모두가 상호 교신언어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나, 문서간에 수많은 불일치사항이 발생하는 이유는 영어 미숙과 단순한 타이핑 실수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전자 주문서를 기반 문서로 사용하면 피할 수 있다. 그러면 송장과 포장명세서가 PO 데이터에 입각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국제 무역이 세계의 구석 구석까지 파고듦에 따라, 인터넷은 귀사의 국제무역 통신관리에 비용 효과적이고 융통성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준다.


현장 메모 * 현장 메모 * 현장 메모 * 현장 메모 * 현장 메모 * 현장 메모

이 달에는 TradeCard의 로이스 브루(Lois Bruu) 시장개발 담당 부사장이 회사들이 어떻게 재정팀과 공급체인팀을 보다 잘 연결하고 있는지를 논한다.

지난 몇 주에 걸쳐, 저는 상당히 많은 시간을 산업 분석가들과 함께 보냈는데, 이들은 물류, 국제무역, 공급체인 등의 전문가들입니다. 분석가마다 자신의 전문분야가 있음에도 거의 모두가 한 가지 주제를 공통적으로 다뤄 흥미로웠는데, 그 주제는 재정 담당 직원들과 공급체인 담당 직원들간의 보다 긴밀한 협력이었습니다. 그것은 필수적인 것이 되고 있으며, 상당한 물량을 국제조달하는 회사들에게는 특히 그렇습니다.

문제는 “회사들이 이 같은 협력을 얼마나 정확히 전달하는가?”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공급업자들과 연결함으로써 주문서 발급에서 지급에 이르는 프로세스들을 자동화하기 시작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구매의 관점에서 보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구매에서 지급까지’ 프로세스들은 실수가 있기 쉽고 노동 집약적이어서 공급체인에 비용과 지체가 가중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들은 재정에도 영향을 줍니다. 지급 부서가 서류작업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공급업자들에게 언제 무슨 통화로 지급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로 인해 단기차입과 그에 따른 비용이 증가하는 한편 다른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자본이 위축됩니다.

‘구매에서 지급까지’ 자동화가 실행돼서 재정과 운영현황이 같은 페이지에 나오면, 회사들은 상품비용을 낮추고 자본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더욱 효과적으로 경쟁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소매업자를 예로 들어봅니다. 이 회사는 자동화를 이용해 조기지급을 함으로써 공급업자들로부터 꾸준히 할인을 받으며, 공급업자들에게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자본을 얻게 해주는 한편, 자사에도 절감을 낳게 합니다. 자동화가 되면 또한 공급업자들은 앞으로 있을 주문에 대해 사전 통지를 받습니다. 그들은 여유 시간을 이용해 필요한 직물과 자재를 조달함으로써 소매업자의 구매 주기 일수를 줄입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것이지요.

이러한 기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tradecard.com/customer/index.html.


헤드라인 * 헤드라인 * 헤드라인 * 헤드라인 * 헤드라인 * 헤드라인

TradeCard 관련 최근 기사 발췌:

이 기사는 소매업자들이 ‘구매에서 지급까지’를 운용하는 데 있어 금융 프로세스 자동화의 필요성을 다루고 있다.

무역은 자금이동, 즉 종이 문서와 수백 년 묵은 은행의 관행이 여전히 부담이 되는 프로세스를 수반한다는 사실을 잊기 쉽다. 수천억 달러가 이런 관행에 묶여 있는데 이는 국제조달과 수요관리 기법으로 전환하는 일과 서로 얽혀 있는 문제이다.

“국제조달은 대규모 소매업자들의 규범이 되었고, 소매쪽의 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잦은 탁송이 선호되고 있다”고 TradeCard의 커트 카바노(Kurt Cavano)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말한다. TradeCard는 금융공급체인 서비스의 선도적인 제공업자이다. “아주 많은 소매업자들이 금융공급체인 자동화를 채택하려고 움직이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아온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변화를 이루었거나 아니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중역들과 대화를 한다. 그들의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미화 매10억 달러의 구매 비용에서 최대 600만 달러(325만 파운드)까지 절감했고 연성비용(soft costs)은 훨씬 더 절감했다.” 공급업자들과의 거래 부문을 이미 전자식으로 대체한 소매업자들이 많다. 그들은 또한 자사의 물리적 공급체인과 ERP 시스템에 막대한 투자를 했다. 전체적으로, 이 같은 요소들은 금융공급체인 상품의 단절된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이 기사는 기업 고객들을 유치해 그들을 지급과 외국상품 인도 보장에 다시 한 번 이용하려는 은행들의 수출입 무역 서비스 공간 자동화 전략을 논하고 있다.

“1994년에 출범한 TradeCard 같이 기회를 간파한 웹 기반 창업자들은 인터넷의 부상을 지렛대 삼아 상대방 당사자들간에 전자문서 작성과 지급 및 인도 보증을 원활히 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청산계정”(open account)을 토대로 하는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섰다. “청산계정”이란 용어는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의 직접 거래, 일반적으로 월별 거래를 일컫는 또 다른 방식이다.

TradeCard는 신용장 대신 프랑스의 무역 신용보험 회사인 코파스(CoFace)를 통해 보험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나 지급을 보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웹을 통하여는 자금과 상품의 흐름에 대한 전자식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뉴욕에 소재한 이 회사는 의류, 전자제품, 의복, 신발류, 장난감 등의 상품 수출입에 대한 지급보장, 결제, 인도 등의 프로세스를 촉진하고 추적하는 데 있어 상당한 시장지분을 장악했다.”

기타 TradeCard 관련 기사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 행사

TradeCard는 다음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상하이, 12월 6-7일. TAL Apparel의 루스 칸(Ruth Kan)과 커트 카바노는 Euromoney Seminars가 주최하는 “제4차 연례 아시아 무역금융” 회의에서 아시아에서의 무역 플랫폼에 관해 공동 발표할 예정이다.

상하이, 12월7일. 커트 카바노는 상하이 소재 미국상공회의소의 조달·구매 위원회가 주최하는 오찬에서 “중국에서의 구매 간소화와 금융공급체인 자동화를 통한 공급업자 관리 향상”에 관해 연설한다.

당사가 참여하는 그 다음 행사의 최신 정보를 알려면 당사의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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